AI 스크린 캡처 정리 · 캐치

쌓아두기만 한 화면을
다시 찾게 만듭니다

리파인드는 사람이 남긴 화면과 기록을 이해해,
다시 찾을 수 있는 형태로 되돌려 놓는 제품을 만듭니다.

iOS · Android · 무료로 시작

Product

캡처를 정리하는 일은
버튼 하나로

맛집·쇼핑·티켓·여행·아티클·일정·기타.
열어보지 않아도 알아서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자동 분류

파일명이 아니라 내용으로 찾습니다.
“저번달에 캡처한 카페”처럼 떠오르는 대로 적으면 됩니다.

캡처 검색

지도 앱으로, 네이버로, 구글로 한 번에 건너뜁니다.
캡처에서 멈추지 않게 밖으로 이어둡니다.

정보 연결

제목·주소·지도·영업시간·평점까지 캐치가 뽑아 붙여둡니다.
남은 건 메모 한 줄뿐입니다.

캡처 상세

버튼 하나, 세 단계

복잡한 과정은 전부 뒤에서 처리합니다.

  1. 01

    기기에서 읽기

    화면 속 한국어 텍스트를 기기 안에서 먼저 추출합니다. 원본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도 검색이 됩니다.

  2. 02

    맥락으로 이해하기

    이미지와 텍스트를 함께 보고 무엇에 대한 화면인지 판단해 제목·태그·메타데이터를 만듭니다.

  3. 03

    쓸 수 있게 돌려주기

    폴더에 넣고 지도·링크·요약을 붙여, 다음에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정리합니다.

About

정보는 넘치는데,
다시 찾기는 어렵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화면을 저장하지만, 정작 필요할 때 그 화면을 찾아내는 사람은 드뭅니다. 저장은 쉬워졌는데 되찾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몫으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리파인드는 이 간극을 좁힙니다. 사람이 남긴 흔적을 기계가 이해하고, 필요한 순간에 알아서 꺼내주는 방식으로 ‘다시 찾는 일’을 다시 설계합니다.

“저장한 사람이 잊어버려도, 제품은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쌓아둔 캡처, 오늘 정리해 보세요

설치하고 버튼 한 번이면 됩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