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 하나, 세 단계
복잡한 과정은 전부 뒤에서 처리합니다.
-
01
기기에서 읽기
화면 속 한국어 텍스트를 기기 안에서 먼저 추출합니다. 원본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도 검색이 됩니다.
-
02
맥락으로 이해하기
이미지와 텍스트를 함께 보고 무엇에 대한 화면인지 판단해 제목·태그·메타데이터를 만듭니다.
-
03
쓸 수 있게 돌려주기
폴더에 넣고 지도·링크·요약을 붙여, 다음에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정리합니다.
About
정보는 넘치는데,
다시 찾기는 어렵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화면을 저장하지만, 정작 필요할 때 그 화면을 찾아내는 사람은 드뭅니다. 저장은 쉬워졌는데 되찾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몫으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리파인드는 이 간극을 좁힙니다. 사람이 남긴 흔적을 기계가 이해하고, 필요한 순간에 알아서 꺼내주는 방식으로 ‘다시 찾는 일’을 다시 설계합니다.
“저장한 사람이 잊어버려도, 제품은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Google Play